지금은 당연히ㅠ자고있어야 함에도 하도ㅠ어이가.없어서 짧게 쓰고 내일 정리하겠다.
더지니어스를 봤다. 내용이 개판이다. 게시판에 갔다. 대부분 내와 비슷했지만 한사람 무쌍을 찍더라. 봤지. 제정신이 아니라 생각됐다. 인지능력과 판단능력. 솨회성에 문제가 있는것 같았다. 문득 이런 사람이 곳곳에 역활하고 있을것을 걱정했다. 아래는 게시물주소
http://m.bbs2.ruliweb.daum.net/gaia/do/mobile/ruliweb/default/news/522/read?articleId=1280718&bbsId=G003&itemGroupId=29&pageIndex=1&cPageIndex=1
http://m.bbs2.ruliweb.daum.net/gaia/do/mobile/ruliweb/default/news/522/read?articleId=1280715&bbsId=G003&itemGroupId=29&pageIndex=1
더지니어스를 봤다. 내용이 개판이다. 게시판에 갔다. 대부분 내와 비슷했지만 한사람 무쌍을 찍더라. 봤지. 제정신이 아니라 생각됐다. 인지능력과 판단능력. 솨회성에 문제가 있는것 같았다. 문득 이런 사람이 곳곳에 역활하고 있을것을 걱정했다. 아래는 게시물주소
http://m.bbs2.ruliweb.daum.net/gaia/do/mobile/ruliweb/default/news/522/read?articleId=1280718&bbsId=G003&itemGroupId=29&pageIndex=1&cPageIndex=1
http://m.bbs2.ruliweb.daum.net/gaia/do/mobile/ruliweb/default/news/522/read?articleId=1280715&bbsId=G003&itemGroupId=29&pageIndex=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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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전에 휴대폰으로 두서없이 적은글을 정리하면서 이것저것 붙혀쓴다.
어제 본 더 지니어스는 완전 최악이었다. 그 내용은 말할것도 없고. 그 모습이 여기 공평치 못한 사회와 닮아 있어 더욱 화가났을지도 모르겠다.
가장 마음에 안드는것은 게임내에서의 연맹과 개인, 이들 서로간의 암투 이런것으로 게임이 흘러간것이 아니라 게임 참가자간의 평소 친분이 게임에 영향을 지대하게 미친다는것이다. 게임밖의 인맥이 게임내에 영향을 미치는것. 누군가는 당연하다 생각할지도 모르겠지만 난 여기서 우리 사회의 학연, 지연, 빽을 봤다.
실제 이은결은 게임내의 이런 게임외에서 형성된 파벌이 나중에 큰 문제가 될것을 간파했고 그것을 와해시키기위한 움직임을 보였다. 물론 그것이 세련되거나 치밀하지는 않았다. 분명 덜 다치고 덜 오픈하면서 원하는 바를 이룰수 있는 길이 있었겠지만 이것을 지금 운운하는것은 결과론적인 이야기고, 그가 생각하고 움직인 그 방향성은 틀린것이 없다. 난 오히려 게임내에 부정한 파벌이 있음을 알고 그것을 알리고 깨려한 내부고발자로 보였따. 물론 그가 누군가를 배신하지도 않았다. 혹자는 먼저 배신을 했기때문에 배신당했다. 그래서 다연한 결과다 말하겠지만 이것은 명백하게 틀렸다. 자신의 팀을 배신했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그 팀이라는것이 이은결의 노력이나 소원으로 이루어진 팀이었나? 팀장이 뽑아 만든 그 팀에 절대 져버려서는 안되는 신뢰와 약속이 있는 그런 팀인가? 거기엔 지켜야할 어떤 신뢰와 공동체의식도 없는 그저 게임을 하기위해 급조된 팀일 뿐이다.
맨처음 이은결은 자신이 생각하는것을 모두 적어 상대편에게 넘겼다. 그 내용이 맘에 들지 않는다면 당연히 거부하고 처음부터 이런 내용을 흘렸어야 했다. 물론 조용히 챙길것만 챙기고 나중에 버려 위험을 최소화 하는방법? 나도 안다. 하지만 내가 살아오면서 배우고 경험한바에 비추어 볼때 난 절대 인정할 수 없는 수단이다. 게다가 그것이 무서운 언니가 물어봐서, 나랑 친한 저 오빠가 불쌍해서 버리는것이라면 그건 혐오다.
즐겁자고 본 예능에서 실력보다 빽이 더 통하는, 내부고발자를 보호하지 않고 죽게 내버려둬 또 다른 내부고발자가 나올수없게 만드는, 상대에게 이익만 챙기고 버렸음에도 아무런 책임, 비난도 받지 않는 사람이 잘 나가는 그런, 내가 살고 있는 사회를 봤다. 그게 화가났다.
아울러 댓글속에서 이런 부정을 옹호하고 인정하는 어리석은 시민의 모습도 봤다. 그래서 더욱 화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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